아침을 여는

정거장 묵상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저를 만납니다.
가장 행복한 시간의 고백을 글로 남깁니다.

나 기뻐하리

오늘도 해가 뜬다. 주의 광명은 언제나 나를 비추신다. 어둠 속에 있던 나를 빛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우신다. 나...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이 나의 왕이시다. 그 날에 모든 민족이 주를 찬양하며 주의 영광을 볼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하나님은 내게 오직...

빛나는 자녀로

어제 예배 시간에 주기도문의 말씀 중 세번째 구절 ‘나라가 임하시오며’ 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하였다. 내 삶을 통...

나도 가겠노라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다. 주의 이름이 전파되는 곳마다 주의 통치가 나타나는 놀라운 일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주의 은혜와 역사를 경험하...

평지가 되리라

아무리 높은 산일지라도 주님께서 명하시면 낮아진다. 아무리 큰 장애물일지라도 주님이 말씀하시면 아무 힘이 없다. 내 길에 앞서가시는 주...

평안의 삶

연말이 되니 여러 사람을 집에 초대한다. 예전에는 우리집에 누군가를 초대한다는 것이 매우 어색하고 어려운 일이었는데, 이제는 어렵지 않...

평강의 주

영광의 주님이 오시면 평강이 임한다. 평강은 하나님 나라의 상태이다. 겨자씨와 같고 옥토밭에 뿌려진 씨앗과 같다.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

나를 향한 노래

내게 구원을 베푸시는 주님, 나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시지 못하시는 주님,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향한 즐거운 노래를 부르시는 주님. 내가...

구원의 하나님

정직한 영을 내게 주시고 그 구원의 기쁨을 다시 회복시켜 주소서. 다른 것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주의 얼굴을 구하는 자가 되기 원합니...

나의 피난처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이시다. 사방의 온갖 흉흉한 소문들과 징조들이 있더라도 주님은 나의 방패, 산성 되신다. 나의 구원의 기쁨을 빼앗길...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이 내게 구하시는 것은 동행이다. 하나님과 같이 걷기 위해 정의와 사랑을 행하며, 겸손히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교만한 자...

정의를 아는 것

권한에는 책임이 있다. 공동체의 리더가 되는 것은 사람들을 위한 노력과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정의를 아는 것이다. 어떻게 다스리고 어...

돌이켜

하나님의 마음은 재앙이 아닌 구원이시다. 나를 향한 마음도 구원이시다. 내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나를 눈같이 희게 하여 주시기 원하...

한 걸음씩

다른 길은 없다. 오직 길은 하나다. 주를 향한 길만 생명의 길이다. 나의 옛 사람은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넓고 편한 길을 따르...

만군의 하나님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높은 산을 흔드시며 해를 멈추시고 가리기도 하시는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능치 못할 것이...

타이밍의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 넘어지더라도 하나님께서 붙잡아 주십니다. 그래서 죄에 넘어지...

사랑의 계절

결국 주님의 마음은 사랑이다. 불같은 진노가 있어도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다. 심판과 진노의 시간을 지나 진정한 사랑의 계절...

주를 알아가는 삶

아침이 밝았다. 어김없이 빛이 난다. 지난밤 아무리 짙은 어둠이었을지라도 오늘 다시 해가 뜬다. 그렇다. 여호와를 아는 것이 내게 가장...

정결한 마음 주소서

여호와를 안다 하지만 여전히 내 마음 속에는 죄된 것이 너무 많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보다 이 세상의 것들과 내안의 정욕들이 더 가득차...

간절함으로

갑자기 도전이 된다. 세 이레의 시간에 자신을 단련하고 주의 음성과 역사를 기다리는 시간을 갖고 싶다. 그렇게 하리라. 가만히 있지 않...

거룩한 습관

다니엘의 위대함을 다시 본다. 그는 한 시대의 사람이 아니다. 네 명의 왕의 신하로 살면서도 그의 하나님의 향한 신앙이 변치 않았다...

주님이 계신 곳

성전의 웅장한과 화려함보다 필요한 것은 주님의 임재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바로 성전이다. 생각해보니 내가 꿈꾸고 바라는 교회는 많은...

내게 임하소서

하나님이 다시 동쪽에서 오신다. 주의 임재는 많은 물소리와 같아서 모든 소리들을 덮으신다. 또한 주의 빛은 온 땅을 덮는다. 주님은 다...

지나온 길을 선택하다

여러 지역과 교회와 기관을 두루 다녔다. 때문에 내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많이 물었다. 내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무엇이며, 또 내가...

주님이 내 기업이십니다

내가 기대할 것은 오직 하나님의 친밀함과 임재이다. 잠잠히 주 앞에 머무는 시간이며, 작은 소리로 고백하는 대화의 시간이다. 눈에 보이...

살아나라

하나님이 메마른 나의 삶에 생기를 불어넣으시길 원한다. 의미없는 모든 것이 주의 생기로 다시 살아나고 풍성함의 열매를 맺길 소망한다...

샬롬

여러 민족의 심판 가운데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씀하신다. 평안을 말씀하신다. 하나님 나라의 모습이다. 평안함. 요즘 나의 삶을 돌아본다...

영원한 기쁨은

두로의 영광이 찬란하였으나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 앞에 그 무엇도 영원할 수 없다. 하나님보다 높아질 것은 없고 결국 그것은 그 어느 것...

표징이 되리니

가혹한 표징이다. 에스겔의 아내가 죽었으나 슬퍼하지 못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상상해 보지만, 전혀 현실적이지 않다. 그렇다. 예루살...

탄식하는 마음

축복과 평안을 선포하는 일이야 발벗고 나설 수 있지만, 심판과 재앙을 알리고 탄식하는 일을 과연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의 죄와 반역을...

모든 자의 아버지 되시는 주님

진노와 심판의 하나님 같지만, 실상은 다르다. 하나님은 모든 영혼을 구원하기 원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죄와 슬픔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내 삶의 주인

내 중심으로 사는 모든 것이 우상과 같다. 나를 지으신 천지의 창조주이며 주관자이신 주님을 무시하는 나의 삶의 태도는 결국 내 삶의 주...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그 때에야 주를 아는 일이 없어야겠다. 주 앞에 망령되이 행하여 고난과 심판을 당한 이후에야 주를 아는 일이 내 삶에는 없길 소망한다...

나를 만지소서

주님. 제 굳은 마음을 주의 영으로 부으사 부드럽고 새로운 마음으로 바꾸소서. 제 마음은 굳어 주를 모른다 하며, 하나님보다 다른 많은...

영광의 광채

주의 영광의 광채는 비 오는 날 구름에 있는 무지개와 같다. 마침 오늘 비가 오는데, 무지개를 상상해본다. 아름답고 놀라운 광경 속에...

기다립니다

주가 주시는 평강이 있다. 즉, 주가 주시지 않으면 채울 수 없는 평강이 있는 것이다. 환란과 역경 속에서도 주를 기다리며 소망하는 것...

하나님의 주권

여호야긴의 삶이 어떠한지 알 수 없다. 그러나 그의 존귀함이 회복된 것은 자신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이다. 하나님은 나의 머리를...

여기까지니라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막을 수 없다. 그러나 심판 끝에는 하나님의 긍휼과 회복이 있다. 어제 여러 목사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실패에...

다시 주님께로

지나온 세월들을 보니 모든 것이 은혜였다. 물론 당시에는 정말 무너지고 아픈 순간들이었으나, 그 때마다 나를 가장 좋은 길로 내게 필요...

나의 왕 앞에서

세상의 가장 큰 왕이 누구인가? 모두가 두려워하는 존재는 누구인가? 나를 작게 여기게 하고 무의미하게 하는 존재는 무엇인가? 그러나...

신뢰하며 걷는 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하였다. 피할 길을 내시고 주의 인도하심이 있음에도 듣지 않는다. 사람들의...

부르짖음

...

주의 생각

하나님을 오해할 때가 있고, 내 삶을 후회할 때가 있다. 나의 실수와 악함으로 인해 하나님이 진노하신 것은 아닐까, 이전의 여러 일들...

주님의 선하심

하나님의 뜻은 재앙과 심판이 아니다. 죄악과 우상숭배로부터 자녀들이 돌아오길 바라시는 마음이다. 소망과 평안 미래를 주시는 주님의 사랑...

주님 주시는 마음

내가 깨닫는 것 같고 내가 열심으로 주를 찾아서 주 앞에 있는 것 같으나, 실상은 주님이 내게 보이신 것이다. 내가 지극정성을 보인다...

주의 임재 안에

주님 안에 뿌리를 깊게 내리는 삶을 살고 싶다. 더이상 다른 갈급함이 없어 다른 곳으로 뿌리를 뻗지 않는 사람이고 싶다. 언제나 주님의...

내 주 하나님

주님의 나의 전부이시다. 물론 다른 것들을 의지하고 바라볼 때가 있다. 그러나, 결론은 주님만 나의 힘, 요새, 피난처가 되신다. 변하...

주의 길

내 길을 더 잘 아시는 분이 바로 나의 주님이시다. 모든 길을 내시고 인도하시는 분이 주님이시다. 개척이라 말하지만 주님이 이미 여시고...

잘 앎이 자랑

주를 잘 앎이 자랑이다. 그러나 내 모든 인생을 다하여도 주를 알 수 없을 것이다. 우선 주가 광대하시기 때문이고, 내 눈이 가리워져...

내가 그 사람 되길

내가 그 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무너진 성벽 앞에 서서 주님 앞에 긍휼의 주님을 외치며 신원하며 선포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당...

존귀한 자녀

하나님은 나를 존귀한 자로 택하시고 구별하셨으나, 원수는 끝없이 나의 존재를 부정하고 훼손한다. 내 안의 여러가지 불순물들과 찌꺼기들이...

주의 품에서

놀러온 인생처럼 살고 싶다. 놀라운 인생을 살기보다 주의 품에 머물러 젖을 빨고 주의 무릎에서 노는 삶을 살고 싶다. 하나님 나라이며...

주의 생각 끝이 없고

하나님의 생각은 나의 생각보다 항상 놀랍고 크시다. 내가 노력하여 얻은 결론들도 하나님 앞에 비할 수 없다. 그래서 묵상의 시간이 귀한...

내 평생의 하나님

인생에는 한계가 있다. 젊음과 건강은 영원하지 않다. 100세 인생 시대를 산다고 하지만, 질적인 삶을 산다는 것이 더 중요하게 여겨진...

주의 손을 붙잡고

하나님은 눈이 어두어 앞을 보지 못하며, 빛이 없는 흑암 가운데 있는 주의 자녀들을 지름길과 광명으로 이끄신다. 나는 맹인과 같다. 한...

축복을 전수하는 자로

히스기야의 고백이 옳지 않아 보인다. 물론 겸손히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듯 하지만, 자신의 허물로 시작된 심판이 내 때에 임하지 않는...

존귀한 자로

나의 존재는 결국 어떤 생각을 많이 하고 어떤 결정을 내리는가로 정해진다. 나를 다스리는 생각이 나를 움직이게 하고 인생의 길을 정하게...

오늘도 축제입니다

하나님이 창세 전부터 계획하신 혼인잔치가 열릴 것이다. 열방의 모든 주의 백성들이 모여 주가 준비하신 포도주와 기름진 것들로 즐거워할...

광대하신 주님

하나님은 모든 열방의 주관자이시다. 세상의 모든 큰 나라들을 다스리시며 도구로 사용하신다. 전세계의 뉴스를 보면 하루가 다르게 지형이...

갈급함을 채우시네

내가 의지하는 많은 우물들이 있다. 사람과 재정과 기회와 도움들을 의지한다. 우물에서 얻을 때도 있으나, 빈 그릇으로 돌아올 때도 많다...

정거장 정순태

꿈을 꾸고 실행토록 하는 정거장 정순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