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희망이 있나니
잔재 걷히니 잠재 내 삶이 무너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은 것 없이 모든 것이 황폐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잔해 속에서도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시고, 다시 일으켜 새로운 시작을 주십니다. 욥기 14장 7절 나무는 희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잔재 걷히니 잠재 내 삶이 무너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은 것 없이 모든 것이 황폐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잔해 속에서도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시고, 다시 일으켜 새로운 시작을 주십니다. 욥기 14장 7절 나무는 희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되새김질 뇌새김질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되새기고, 생각으로 뇌새김질합니다. 씹으면 씹을수록 달고 값진 은혜가 흘러나옵니다. 시편 119편 103절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가장 난해한 나네 나의 마음은 나조차 알 수 없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고 흔들리니 내가 나를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 마음을 다 아십니다. 예레미야 17장 9절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완벽 한 주의자 녀 더 이상 완벽하려 애쓸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나를 주의 자녀로, 완전하게 지으셨습니다. 시편 138편 14절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샬롬 주셔서 살놈 되었네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 샬롬이 방황하는 내 마음을 붙들어 주셨습니다. 주 품 안에서 영혼이 완전합니다. 요한복음 14장 27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무죄한 예수 무제한 사랑 흠없고 정결한 나의 주님께서 한없이 더럽기만 한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로마서 5장 8절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날 받아 주신 바다 같은 주 주님의 넓고 깊은 사랑이 나를 품으시고 받아주십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삶의 고난 속에서도 그 품 안에서 쉼과 평안을 누립니다. 로마서 8장 38~39절 생명이나 사망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순환이 멈추면 수난이 임한다 순환은 생명의 신호입니다. 심장이 뛰고, 피가 돌고, 생각이 움직이는 한 우리는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생각을 계속 순환시키십시오. 흐름이 멈추면, 세상의 수난이 우리의 마음을 점령합니다. 빌립보서 4장 8절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못 박음 않고는 못 바꿈 변화는 결심으로 시작되지만, 완성은 십자가에서 이루어집니다.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못 박을 때 비로소 ‘새로운 나 ’가 탄생합니다. 갈라디아서 2장 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주를 향해 항해 주를 의지하여 망망한 바다로 나아갑니다. 주님이 나의 목적지 이시며, 주의 음성이 나침반입니다. 빌립보서 3장 14절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