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감사가 있는

정거장 설교

말씀을 전하는 일이 가장 두렵고 벅찬 일입니다.
글이 되지 않고 삶으로 살아내겠습니다.

나라가 임하시오며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골방으로 가라
사랑을 위한 공간
바다로 가라

정거장 정순태

꿈을 꾸고 실행토록 하는 정거장 정순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