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정거장 한마디

나무는 희망이 있나니

잔재 걷히니 잠재 내 삶이 무너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은 것 없이 모든 것이 황폐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잔해 속에서도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시고, 다시 일으켜 […]...

누가 능히 알리요

가장 난해한 나네 나의 마음은 나조차 알 수 없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고 흔들리니 내가 나를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 마음을 다 […]...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샬롬 주셔서 살놈 되었네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 샬롬이 방황하는 내 마음을 붙들어 주셨습니다. 주 품 안에서 영혼이 완전합니다. 요한복음 14장 27절 평안을 너희에게 […]...

바다 같은 주의 사랑

날 받아 주신 바다 같은 주 주님의 넓고 깊은 사랑이 나를 품으시고 받아주십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삶의 고난 속에서도 그 품 안에서 쉼과 평안을 누립니다. […]...

이것들을 생각하라

순환이 멈추면 수난이 임한다 순환은 생명의 신호입니다. 심장이 뛰고, 피가 돌고, 생각이 움직이는 한 우리는 살아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생각을 계속 순환시키십시오. 흐름이 멈추면, […]...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못 박음 않고는 못 바꿈 변화는 결심으로 시작되지만, 완성은 십자가에서 이루어집니다.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못 박을 때 비로소 ‘새로운 나 ’가 탄생합니다. 갈라디아서 […]...

푯대를 향하여

주를 향해 항해 주를 의지하여 망망한 바다로 나아갑니다. 주님이 나의 목적지 이시며, 주의 음성이 나침반입니다. 빌립보서 3장 14절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