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신을 돌보라
20251108 헤리티지 토요모임 예배 설교 너 자신을 돌보라 요한삼서 1:1-4 1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2 사랑하는 자여 네 […]...
진실한 삶 되게 하소서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11월 2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33-37 33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
내 생각을 점검합니다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10월 26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27-32 27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
살인 아닌 살리는 자로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10월 19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장 21~26절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
잠잠히 주를 기다린다. 오전에 주를 찾고 묵상하는 일이 정말 소중하다. 나를 구원하시고 나를 소망케 하시는 주를 기대한다. 아침 햇살 보다 더 밝고 시원한 공기 […]...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고 하셨다. 세월이 흐를수록 듣는 일보다 말하는 일이 많아진다. 자기를 알리고 표현하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말하는 만큼 나에게 돌아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