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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붙들리면

그릇된 자가 그릇된 자로 흠 많고 상처 많은 내 인생도 주님께 붙들리면 보배를 담는 그릇이 됩니다. 고린도후서 4장 7절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

나는 주의 존귀한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특별한 소유로 삼으셨다. 나를 구별하셔서 가장 귀한 보석으로 여기신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태생부터 그런 존재가 아니었다. 비천한 나를 그런 존재라고 불러주신다.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