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시가서

달려가 보겠습니다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모습이다. 나의 생명을 담보로 가장 치열한 곳으로 달려드는 것. 믿기 때문이다.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는 달려갈 수 있는가? […]...

듣는 자로 살겠습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고 하셨다. 세월이 흐를수록 듣는 일보다 말하는 일이 많아진다. 자기를 알리고 표현하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말하는 만큼 나에게 돌아오는 […]...

평안과 기쁨

내 삶의 형통이 주께 있다. 무엇이 성공이고 형통인지 각자 기준이 다르겠지만, 나는 형통하다. 부와 명예는 없지만, 평안이 있다. 고통과 두려움도 있지만, 주를 향한 신뢰가 […]...

주를 찾습니다

말씀이 육신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나는 새롭게 태어났다. 그리고, 성령을 주셔서 내가 언제든 주를 부르짖을 때마다 주님이 내게 임하신다. 물론 […]...

말씀이 나의 가족

가족들과의 만남처럼 친밀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삶으로 나타내고 싶다. 가족을 내가 선택할 수 없듯이, 내 선택과 상관없이 하나님의 말씀은 […]...

말씀이 길이다

하나님이 지혜의 근원이시다.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것의 기준이 된다. 내가 아는 지식과 경험은 하나님의 말씀 보다 결코 나을 수 없다. 그래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

주를 기다립니다

주님이 나의 삶을 바라보신다. 부끄럽다. 누구에게 보일만한 삶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사랑의 눈으로 보시기에 견딜 수 있다. 만약 하나님이 나를 징계하기 위해 지켜보신다면 […]...

주님의 마음 있는 곳

내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고 말할 때, 가장 큰 영향은 나의 마음가짐이다. 내 마음이 있는 곳이 바로 내 삶의 거처이다. 아무리 초상집에 있어도 마음이 잔치집에 […]...

주의 길로 갑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은 기쁨과 평안이다. 하나님 나라의 법칙으로 사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알면서도 그 길을 벗어날 때가 있다. 마치 다른 길에 더 좋은 […]...

고통 중에도 바라는 자

욥에게 가장 큰 고통이 임했다. 가족도 친구도 결국 욥을 저주하게 된 것이다. 의인이 아닐지라도 곁에 누군가가 있기 마련인데, 욥은 혼자가 되었다. 홀로 남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