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 따라

차는 부릉 하고 가고 나는 부름 받아 가고 나의 운전대를 주님께 맡깁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테니까요. 시편 37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