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귀한 자녀
하나님은 나를 존귀한 자로 택하시고 구별하셨으나, 원수는 끝없이 나의 존재를 부정하고 훼손한다. 내 안의 여러가지 불순물들과 찌꺼기들이 나의 정체성을 흔든다. 나는 존귀한 주의 자녀로 […]...
Category:정거장 묵상
유다는 전쟁을 앞두고 두려움으로 여호와 앞에 섰다. 왕만 나온 것이 아닌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까지 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갔다. 모든 세대가 주 앞에 나아가는 멋진 […]...
하나님은 나를 특별한 소유로 삼으셨다. 나를 구별하셔서 가장 귀한 보석으로 여기신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태생부터 그런 존재가 아니었다. 비천한 나를 그런 존재라고 불러주신다.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