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립니다 10월 28, 2025 0 min read 죄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알더라도 숨기고 싶다. 내 안의 죄를 보는 것이 고통스럽기도 하고, 이겨낼 자신이 없기도 하다. 자복하고 회개하는 일도 주님의 인도하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 Category:정거장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