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기다립니다
주님이 나의 삶을 바라보신다. 부끄럽다. 누구에게 보일만한 삶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사랑의 눈으로 보시기에 견딜 수 있다. 만약 하나님이 나를 징계하기 위해 지켜보신다면 […]...
Category:정거장 묵상
하나님 나라의 성품으로 II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9월 7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7-8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5:8 마음이 청결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