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정거장

잘 앎이 자랑

주를 잘 앎이 자랑이다. 그러나 내 모든 인생을 다하여도 주를 알 수 없을 것이다. 우선 주가 광대하시기 때문이고, 내 눈이 가리워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

내가 그 사람 되길

내가 그 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무너진 성벽 앞에 서서 주님 앞에 긍휼의 주님을 외치며 신원하며 선포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당당히 나를 […]...

존귀한 자녀

하나님은 나를 존귀한 자로 택하시고 구별하셨으나, 원수는 끝없이 나의 존재를 부정하고 훼손한다. 내 안의 여러가지 불순물들과 찌꺼기들이 나의 정체성을 흔든다. 나는 존귀한 주의 자녀로 […]...

주의 품에서

놀러온 인생처럼 살고 싶다. 놀라운 인생을 살기보다 주의 품에 머물러 젖을 빨고 주의 무릎에서 노는 삶을 살고 싶다. 하나님 나라이며, 평안이며, 축복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

그리스도인의 무기

20251109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그리스도인의 무기 마태복음 5:38-42 38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

주의 생각 끝이 없고

하나님의 생각은 나의 생각보다 항상 놀랍고 크시다. 내가 노력하여 얻은 결론들도 하나님 앞에 비할 수 없다. 그래서 묵상의 시간이 귀한 것이다. 주님 앞에 나의 […]...

너 자신을 돌보라

20251108 헤리티지 토요모임 예배 설교 너 자신을 돌보라 요한삼서 1:1-4 1    장로인 나는 사랑하는 가이오 곧 내가 참으로 사랑하는 자에게 편지하노라 2   사랑하는 자여 네 […]...

주의 손을 붙잡고

하나님은 눈이 어두어 앞을 보지 못하며, 빛이 없는 흑암 가운데 있는 주의 자녀들을 지름길과 광명으로 이끄신다. 나는 맹인과 같다. 한 치 앞도 볼 수 […]...

광대하신 주님

하나님은 모든 열방의 주관자이시다. 세상의 모든 큰 나라들을 다스리시며 도구로 사용하신다. 전세계의 뉴스를 보면 하루가 다르게 지형이 변하고 있다. 이해할 수 없는 일들과 각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