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아시나이다 9월 24, 2025 0 min read 주께로 가면서 뭐하러 가면써 하나님은 나를 가장 잘 아십니다. 감출 필요도, 방법도 없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십시오. 시편 139편 1~2절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며 […]... Category:정거장 한마디
마음문 열라 8월 7, 2025 0 min read 맘몬 닫고 맘문 열라 돈의 종으로 살겠습니까? 주의 종으로 살겠습니까? 마태복음 6장 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 Category:정거장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