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주품에

주님의 품에 머물러

주안에 불안이 없다. 나는 분명 빈 틈이 많고 놓치거나 어그러뜨리는 것이 많다. 그래서 내 스스로에게 한탄하며 자책할 때가 많다. 그러나, 주는 실수가 없으시며 언제나 […]...

주가 돌보시리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 안에 행하는 자들을 돌보신다. 원수들이 갖가지 방법으로 대적할 지라도 하나님의 권능의 팔은 자녀들을 품으시고 보호하신다. 내 안의 두려움과 염려는 여전히 나를 […]...

나는 주의 존귀한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특별한 소유로 삼으셨다. 나를 구별하셔서 가장 귀한 보석으로 여기신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태생부터 그런 존재가 아니었다. 비천한 나를 그런 존재라고 불러주신다. 그런 […]...

주 품에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주 밖에 없는 나에게 참된 평안은 주님 안에 있습니다. 젖 뗀 아이가 어미 품을 떠나 아무 것도 할 수 없듯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