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희망이 있나니 10월 23, 2025 0 min read 잔재 걷히니 잠재 내 삶이 무너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남은 것 없이 모든 것이 황폐하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잔해 속에서도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시고, 다시 일으켜 […]...
누가 능히 알리요 10월 21, 2025 0 min read 가장 난해한 나네 나의 마음은 나조차 알 수 없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고 흔들리니 내가 나를 이해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내 마음을 다 […]...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10월 20, 2025 0 min read 완벽 한 주의자 녀 더 이상 완벽하려 애쓸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미 나를 주의 자녀로, 완전하게 지으셨습니다. 시편 138편 14절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