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님만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여로보암은 하나님을 떠나 자신을 위한 제사장을 세웠다. 즉, 자신이 우상이 된 것이다. 여로보암 이후로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 죄악과 멸망 가운데 거하게 되었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 통치자와 주권자가 되시지만, 하나님을 떠난 자는 하나님을 대체할 만한 것들을 찾게 된다.
여로보암은 하나님을 떠나 자신을 위한 제사장을 세웠다. 즉, 자신이 우상이 된 것이다. 여로보암 이후로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 죄악과 멸망 가운데 거하게 되었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 통치자와 주권자가 되시지만, 하나님을 떠난 자는 하나님을 대체할 만한 것들을 찾게 된다.
인증샷 아닌 인증삶 으로 25년 8월의 정거장 편지 https://youtu.be/tMjSg5lFFaU?si=ieZsnGsoPTpGWbUe 저의 11번 테마는 신념 입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강점이죠. 신념 테마의 소유자들은 어떤 상황과 환경 가운데서도 옳고 바른 길로 묵묵히 견디며 살아냅니다. 사실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삶이 아니지만, 너무나 잘 보이는 사람입니다. “사람들과 다른
솔로몬은 가장 지혜로운 자였으나, 순전한 자가 되지 못하였다. 정치적 이익과 함께 자신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께서 금하신 이방 여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한 우상들을 따라갔다. 신앙의 순수함은 어떻게 유지하는 것일까? 많은 믿음의 조상들이 노년에 주를 떠났다. 궁핍하고 갈급할 때에는 주를 사랑함이 승하였으나, 풍족하여
내면의 목소리 밑음 믿음은 결국 나의 근원적인 생각의 변화입니다.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강점 코칭 이야기 토라포션 연구모임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토요일 오후, 복잡한 서울의 도로들을 지나 1박 2일 수련회를 하고 있는 소그룹 모임에 도착하였습니다. 저는 소그룹 모임을 좋아합니다. 한 명, 한 명의 얼굴들을 보며 강점을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적절한 인원은
솔로몬의 축복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깨닫는다. 하나님은 반드시 언약을 지키시고 이루시는 분이다. 모세를 통해 주신 언약을 다 보이셨다. 풍요와 평화가 선포되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하나님은 분명 나에게도 축복과 은혜를 주셨다. 나는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최근, 고민이 많아졌다. 내
그저 늙어가나요 주와 늘거하나요 주님과 함께 익어가는 삶. 가장 귀한 인생은 언제나 주와 동행하는 것입니다. 시편 71편 18절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팔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후대에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이스라엘 모든 지역과 사람들에게 태평성대가 열렸다. 다윗으로부터 솔로몬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언약 아래, 하나님의 나라가 선포되었다. 공의와 정의로 다스리며 사랑과 긍휼로 통치되는 나라이다.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와 통치가 무엇인지 솔로몬과 이스라엘을 향한 간절함이 느껴진다. 하나님의 뜻은 결코 재앙이나 환란이 아니다. 샬롬이다. 내게도
화려함 보다 하려함 이죠 100%는 없습니다. 70%만 하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순종함이 출발입니다. 갈라디아서 6장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주를 잡는가 줄을 잡는가 끊어지지 않는 단단한 주를 붙잡으세요. 히브리서 6장 19절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과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게 하는 것이라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