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평안이 있는 숲교회

강점 코칭 이야기 참평안이 있는 숲교회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강점세미나의 목적은 건강하고 풍성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나를 발견하고 상대방을 발견하는 것이죠. 참평안이있는숲교회는 제가 섬기고 있는 함께지어져가는교회와 함께 연합하여 추수감사절과 찬양예배를 드렸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기뻤습니다. 자연스레 목사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성취와 지적사고의 대화

강점 테마별 상황분석 성취와 지적사고의 대화 상황밤 11시.하루가 끝나가고 있었다.집 안은 조용했고, 각자 자기 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A씨는 노트북을 닫으며 의자에 등을 기댔다.오늘 해야 할 일은 모두 끝냈다.많았던 체크리스트는 전부 지워져 있었다.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가볍지 않았다. 그때, 성취씨와 지적사고씨가 이 하루를 두고

전략과 화합의 대화

강점 테마별 상황분석 전략과 화합의 대화 상황부부가 저녁을 먹고 난 뒤였다.아이 방에서 불이 꺼지지 않았다.아이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그 시기의 여느 아이들처럼 고민 많은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었다.성적표는 나쁘지 않았고, 학교에서도 큰 문제는 없었다. 그런데 그 아이의 아빠 전략씨와 엄마 화합씨는 이상하게 마음이 쓰였다.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20260104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태복음 6:9-10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최근에 가족들과 함께 ‘아바타 3’를 봤습니다. 미래에 일어날 법한 일들에 관한 SF 영화인데,

그릇된 자가 그릇된 자로

그릇된 자가 그릇된 자로 25년 12월의 정거장 편지 https://www.youtube.com/watch?v=VhdAZ2aQtBk&list=RDVhdAZ2aQtBk&start_radio=1 12월의 편지를 쓰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그동안의 세월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회고(Context) 테마는 과거의 순간을 기억하고 교훈을 찾을 때, 미래에 대한 청사진이 그려집니다. 매번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것 같지만, 대부분 과거의 잘못된

나 기뻐하리

오늘도 해가 뜬다. 주의 광명은 언제나 나를 비추신다. 어둠 속에 있던 나를 빛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우신다. 나를 속박하고 결박하던 것들이 풀리며 자유를 얻게 된다. 주의 말씀은 나를 살게 하신다. 그럭저럭 사는 모습이 아닌 기뻐 뛰고 자유롭고 풍성하게 하신다. 그것이 바로

2025 강점 게더링 리뷰

2025 강점 게더링 리뷰 Strengths Gathering Review 강점 게더링 2025에 참여한 여러분의 아름다운 후기를 기다립니다. 이 양식을 작성하려면 브라우저에서 JavaScript를 활성화하십시오.이 양식을 작성하려면 브라우저에서 JavaScript를 활성화하십시오. 1. 이번 강점 게더링은 전반적으로 얼마나 만족스러웠나요? * 매우 불만족 불만족 보통 만족 매우 만족 2. 행사의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이 나의 왕이시다. 그 날에 모든 민족이 주를 찬양하며 주의 영광을 볼 것이다. 그러나, 지금도 하나님은 내게 오직 한 분이시며, 나의 영원한 왕이시다. 주님은 홀로 높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시다. 할렐루야! 지극히 높으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라. 내 모든 삶을 드려 주님을

빛나는 자녀로

어제 예배 시간에 주기도문의 말씀 중 세번째 구절 ‘나라가 임하시오며’ 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임하였다. 내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드러나는 삶이 되는 것이 주님의 나라가 임하시는 적극적인 기도의 응답인 것이다. 말씀 후에 기도하며 내게 주신 마음은 ‘비교하지 말라’ 였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오며

20251228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나라가 임하시오며 마태복음 6:9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한가지는 바로 이스라엘 성지순례였습니다. 평생에 한 번 있을법한 여행이기도 하였고, 부교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