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문 열라
맘몬 닫고 맘문 열라 돈의 종으로 살겠습니까? 주의 종으로 살겠습니까? 마태복음 6장 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맘몬 닫고 맘문 열라 돈의 종으로 살겠습니까? 주의 종으로 살겠습니까? 마태복음 6장 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믿음 이전에 나 스스로와 약속했던 일들을 행하고 주님 앞에 순종하는 믿음으로 살기 원한다. 내가 주 앞에서 했던 고백들과 찬양들은 수없이 많으나, 사실 다른 이들이 내가 무슨 고백을 했는지 알 길 없다. 하지만, 내가 주님 앞에 했던 고백들은 나 스스로가
갈보리 보다 칼로리 보는 시대 무작정 달리기 보다 주를 위해 달리면 어떨까요? 고린도전서 9장 24절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공동체에서 분리되는 일이 쉽지 않다. 함께 예배하던 공동체가 울타리가 되어 주를 떠나지 않는 큰 이유가 되었을 것인데, 이제 스스로 주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열심이 있어야 한다. 목사인 나도 공동체를 떠나면 방황한다. 그러나 예배를 잊지 않기 위해 부던히 노력한다. 묵상과 기도와 통독을 이어간다. 그리고 또다른
갈렙은 자신의 분깃을 담대히 요구하였다. 유독 땅 분배를 받을 때 돋보인다. 그는 아무리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반드시 해낼 것을 선포한다. 그의 나이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내겐 그동안 갈렙의 성향이 없었다. 그저 주면 받고 안주면 포기해 왔었다. 그런데, 갈렙의 모습은 매우 당당하다. 어찌 그리
새신자 아니면 헌신자 이겠죠 그저 오래된 신앙인이 아니라 시간이 흐를수록 겸손한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빌립보서 2장 3절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모든 사람들이 땅을 분배 받을 때, 레위 지파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물론 언약의 말씀이 있었지만,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은 없었을텐데 그들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여호수아는 다시 언급한다. 하나님이 너희의 기업이시다. 오늘 이 말씀을 계속 묵상하게 된다. 나에게 하시는 말씀과도 같다. 나의 안정감이 무엇인지 계속 물으신다.
초신자 아니면 초심자 이겠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처음 만난 사람과 처음 만남의 감동을 간직하며 사는 사람이겠죠. 요한계시록 2장 4~5절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묵상하십니까 묵살하십니까 분명 같이 들었는데, 다른 말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듣긴 들었으나 자기 생각으로 가득찬 것입니다. 아무리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변하지 않는다면 묵상이 아니죠. 야고보서 1장 22절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어제 문득 두려움이 몰려왔다. 내가 가장으로서 아내와 아이들을 보호할 수 없는 존재가 아닐까 하는 염려가 찾아왔다. 무력함을 느꼈고 서글퍼졌다. 게다가 내가 하는 모든 결정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생겼다. 중요한 시기이며 나의 결정과 말 한 마디가 그들에게 줄 의미는 클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