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시는 하나님

주의 말씀이 내게 가깝다는 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읊조리며 마음에 새기고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먼저 주의 말씀을 주야로 읽고 묵상하며 적용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셔서 내가 간절히 나아갈 때에만 말씀을 주시는 것이 아니다. 내가 언제든 주를 만날 수 있도록 성경을 주셨다. 그리고

사랑에 빠졌어요

진리는 질리지 않네 사랑에 빠졌습니다. 늘 새롭고 반가운 그 자리로 달려갑니다. 매일의 만남이 설레이고 기쁨입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 22~23절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변치 않으리

모세가 선포하는 하나님의 언약은 매우 확실하다. 주의 말씀을 청종하면 축복이지만, 불순종 하거나 다른 신을 섬기면 패망인 것이다. 물론 내가 주를 믿는 사람으로서 축복의 사람이며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주의 자녀라는 것을 확신하지만, 변질될까 두렵다. 내가 노년에 주를 모를다 할까 두렵다. 그래서 하나님은

웃으며 삽시다

우승 기억은 없지만 웃음 기억은 많아요 1등한 기억은 없는데, 함께 웃었던 행복한 시간들이 많았네요. 인생은 혼자 사는 게 아니니까요. 전도서 3장 12~13절 사람들이 사는 동안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고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두루 다니사 가르치시며 고치시니

두루 다니사 가르치시며 고치시니-함께지어져가는교회 7월 27일 오전예배 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4: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나는 주의 존귀한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특별한 소유로 삼으셨다. 나를 구별하셔서 가장 귀한 보석으로 여기신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태생부터 그런 존재가 아니었다. 비천한 나를 그런 존재라고 불러주신다. 그런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하나님의 성품으로 나를 가르치신다. 하나님과의 거룩한 관계가 깨어지지 않도록, 영원히 내가 주의 품에 머물 수 있도록

노하심

자꾸 NO 하면 진짜 노하심 하나님의 충성된 종은 바로 ‘순종’ 입니다. 출애굽기 4장 13~14절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하사 이르시되 네 위에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냐 그가 말을 잘하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가

주의 집에 거하는 자

주의 집에 거하는 자 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 저희가 다

끝까지 변치 않겠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은 많은 궁금증을 갖게 한다. 에돔과 애굽을 미워하지 말라 하셨으나 예언서에서 에돔과 애굽은 여러 번 심판의 대상이 된다.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더라도 계속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우상을 섬기게 되면 결국 저주와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나 성취되고 역사하신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쁜 사람

나뿐이야? 나쁨이네! 자기 배만 채우고 자신만을 위해 산다면 그것이 진정한 인생일까요? 로마서 16장 18절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