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십자가

십자가는 듣는 것 아닌 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을 수없이 들었으나 정작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십자가에 대해 들었으나, 십자가를 드는 법을 몰랐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있으나, 내 십자가는 어디 있나요? 마태복음 16장 24절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놀러 온 사람

놀라운 사람이기 보다 놀러온 사람이고 싶다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은 풍성한 삶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이시며 기쁨이신 주와 동행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어린 아이가 부모의 품을 그리워하고 그 안에서 사랑을 누리며 살듯이 놀라운 일을 하려고 하기 보다, 주의 품에서 놀고 싶습니다. 시편

아버지 품으로

하나님이 능력의 하나님이심을 당연히 신뢰하지만, 내 삶에 있어서 그분의 능력이 실제로 역사하시는지는 궁금하였다. 오늘 성경은 펴신 팔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를 향해 주의 손이 펴져 있다고 말씀하신다. 일하고 계심을 의미한다. 과연 내 삶에 일하고 계실까 의심하고 두려워하는 나에게 오늘 다시 말씀을 주신다. ‘순태야. 내

실수가 없으신, 쉴 수가 없으신 하나님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시고 쉴 수가 없으십니다 반복되는 실수로 인해 쉴 틈 조차 찾지 못하는 날 위해 오늘도 하나님은 어김없이 완전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나를 위해 일하십니다. 주님 없이 내가 한 순간도 살 수 있을까요? 시편 121편 3~4절 그가 너의 발이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바른 길로

내가 살아온 길을 그린다면 아마도 좌우로 심히 흔들리는 그림일 것이다. 멈추기도 하며, 돌아가기도 하였다. 심지어 어느 길이 바른 길인지도 모른채 방황하기도 했었다. 내 삶의 기준이 필요했고, 목표가 필요했다. 내 삶의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말씀이다. 어느 것에 치우치지 않고 사랑과 공의를 균형있게 실천하는

나의 한계를 인정하는 순종

자신의 한계를 깨닫는 것은 괴로운 과정일 것이다. 자신이 이룬 것을 내려놓고 다음 세대에게 넘겨주는 일은 쉽지 않다. 모세 또한 이 일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땅에 들어가고 싶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모세에게 한계를 정한다. 여호수아를 세우신다. 이 과정은 순탄하였고, 가나안 정복은 이루어진다.

예수 안에 소망 있네

빗나간 소망 아닌 빛나는 소망 으로 모든 것이 바란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된 소망은 변치 않는 확실한 약속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내 뜻과 바램은 빗나갈 수 있으나, 주의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질 겁니다. 예수 안에 소망 있네. 히브리서 10장 23절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4:18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4:19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4:20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순응고사

우린 매일 순응고사 본다 인생이 나의 뜻과 계획대로 되는 것을 보았습니까?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에 나는 그저 순종하고 따를 뿐입니다. 오늘도 나의 삶의 점수를 매깁니다. 나는 오늘 얼마나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순응하였을까요. 잠언 19:21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주의 보혈로

이 세상은 이미 수많은 피를 흘렸다. 정의와 공의가 실현되기 위해서 대속하는 피를 더 흘려야 하나, 여전히 이 세상은 피를 흘리고 있다. 전쟁과 범죄와 살인과 학대 등 이미 이 땅은 충분히 넘치도록 오염이 되었다. 그러나 예수의 보혈이, 의로운 피로 인해 이 땅에 회복을 선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