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
주의 말씀 기쁘다 주의 말씀 깊으다 수많은 즐거움의 요소들이 있지만, 참된 즐거움은 진리를 아는 것입니다. 많은 이론과 학문들이 진리를 찾아내고 설명하고자 노력하지만, 주님만이 진리이십니다. 말씀을 읽으며 깨닫는 즐거움. 말씀을 행하며 누리는 즐거움. 그럼에도 아직도 여전히 남아있는 깊은 감동이 바로 주의 말씀 안에 있습니다.
주의 말씀 기쁘다 주의 말씀 깊으다 수많은 즐거움의 요소들이 있지만, 참된 즐거움은 진리를 아는 것입니다. 많은 이론과 학문들이 진리를 찾아내고 설명하고자 노력하지만, 주님만이 진리이십니다. 말씀을 읽으며 깨닫는 즐거움. 말씀을 행하며 누리는 즐거움. 그럼에도 아직도 여전히 남아있는 깊은 감동이 바로 주의 말씀 안에 있습니다.
빠른 길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반드시 빠른 길로 인도하시는 것은 아니다. 때론 더디 보이고 비효율적인 길로 인도하실 때가 있다. 오늘 새벽 갑자기 이전 기억들이 엄습해 왔다. 불쾌한 감정들이 올라온다. 불평과 원망들이 나를 잠식해오려 하는데, 오늘 이 말씀이 내게 빛을 비추신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상황이
혼자라고 느낄 때가 있다. 모든 이가 나를 오해하고 때론 비난하는 것만 같다. 그러나, 주는 나를 떠나지 않는다. 여전히 성막 위에 거하시고 영광 가운데 나를 지켜보신다. 그리고 나를 위해 역사하신다. 이런 믿음 없이 살아갈 수 없다. 내 삶을 주께 드렸으니 당연히 주가 책임지신다. 그러나
하나님을 거역하는 원인이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그 중 두려움은 나의 마음을 의심과 불안으로 인해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게 한다. 사실 두려움이 변하여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바뀌면 좋겠으나, 대부분 원망과 불신으로 변하게 된다. 경외함이 아닌 두려움은 하나님 보다 다른 것을 더 크게 느끼는 것이다. 온 세상 만물의
이스라엘 자손은 매일 아침 성막 위의 구름을 주시했을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계획에 의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만을 의지했을 것이다. 아무도 미래를 알 수 없다. 많은 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열심으로 노력한다. 나또한 그 사람들 중 하나다. 하지만, 최근의 나는 미래가 선명하지 않다.
하나님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권세를 얻는 것이다. 내가 가진 가장 귀한 이름으로 축복한다. 오늘 아침 떠오르는 모든 이름들을 축복한다. 그들의 삶과 여정을 위해 축복한다.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평안이 있을 것이라고 선포한다.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도 주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는 반드시 거룩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며, 순종함으로 임해야 한다. 레위인들에게 각 족속별로 임무를 주신다. 그들의 역할과 한계를 정해주신다. 이것은 그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자신의 경계를 넘어섰을 때 이르는 징벌은 그들의 거룩함 그리고 하나님과의 동행을 위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다. 하나님 앞에 서는
하나님은 전쟁에 나갈 만한 자들을 계수하신다. 전쟁을 준비하고 계신 것이다. 애굽의 노예 또는 유랑민으로 삼지 않으시고, 이들을 하나님의 군대로 삼은 것이다. 변변한 훈련 또는 무기를 갖추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의 무기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었으며, 거룩함이 전투태세였다. 지난밤 잠을 잘 이루지 못했다. 깰
비로소 전파하여 12예수께서 요한이 잡혔음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13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14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비로소 전파하여 12예수께서 요한이 잡혔음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13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14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