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를 따르지 않는 삶

소신껏 살아갈 수 있을까? 많은 이들이 옳다고 말하지만 나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나는 진리를 수호하고 담대히 선포할 수 있을까? 나의 편리함과 나의 유익을 위한 결정이 아닌, 불편함과 고통을 감수한 결단을 내릴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그런 결정을 내린 일들이 많지 않은듯 하다. 나의

내 아들을 보내라

객관적으로 당시 히브리인들은 노예였다. 그런데 바로에게 하나님은 이들이 나의 장자라고 하신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처럼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가는 모습이다. 내 아들을 내놓지 않으면 처절한 피흘림이 있을 것을 말씀하신다. 오늘 말씀이 다시 새롭게 보인다.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시는 심정이 느껴진다. 내 아들을 보내라! 맞다.

내 아들을 보내라

객관적으로 당시 히브리인들은 노예였다. 그런데 바로에게 하나님은 이들이 나의 장자라고 하신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처럼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가는 모습이다. 내 아들을 내놓지 않으면 처절한 피흘림이 있을 것을 말씀하신다. 오늘 말씀이 다시 새롭게 보인다. 하나님이 모세를 보내시는 심정이 느껴진다. 내 아들을 보내라! 맞다.

주님의 군대 되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확실한 정체성을 부여하신다. 노예는 족보가 없다. 그러나 저들의 족보를 나열하신다. 노예는 전쟁을 배우지 않는다. 그러나 군대라고 부르신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세우시는 분이시다. 사람들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정체성으로 살게 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로, 군대로 살게 하신다. 하나님은 나를 세우신다. 연약하고 쓰러져

듣는 자로 살기를

주의 말씀을 듣는 자가 축복을 누린다. 하나님은 지속적으로 말씀하시지만, 모든 이가 듣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모든 순간 귀가 열려 있는 것도 아니다. 때론 들으려 해도 들리지 않을 때가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은혜고 들리는 것도 은혜다. 나는 최근 둔감해진 것 같다. 듣고 싶다.

듣는 자로 살기를

주의 말씀을 듣는 자가 축복을 누린다. 하나님은 지속적으로 말씀하시지만, 모든 이가 듣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모든 순간 귀가 열려 있는 것도 아니다. 때론 들으려 해도 들리지 않을 때가 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은혜고 들리는 것도 은혜다. 나는 최근 둔감해진 것 같다. 듣고 싶다.

주님의 군대 되어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확실한 정체성을 부여하신다. 노예는 족보가 없다. 그러나 저들의 족보를 나열하신다. 노예는 전쟁을 배우지 않는다. 그러나 군대라고 부르신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세우시는 분이시다. 사람들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정체성으로 살게 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로, 군대로 살게 하신다. 하나님은 나를 세우신다. 연약하고 쓰러져

Second chance

유다는 형제들과 떨어져 살았다. 동생을 살리지 못한 죄책감 때문이었을까? 그는 야곱의 가족과 베냐민을 위한 담보가 되겠다고 스스로 말한다. 자신이 죄값을 치르겠다고 한다. 유다는 자신의 두 아들을 잃은 것도 동생을 팔았다는 죄책감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그는 이제 자신의 죄를 갚으려 한다.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Second chance

유다는 형제들과 떨어져 살았다. 동생을 살리지 못한 죄책감 때문이었을까? 그는 야곱의 가족과 베냐민을 위한 담보가 되겠다고 스스로 말한다. 자신이 죄값을 치르겠다고 한다. 유다는 자신의 두 아들을 잃은 것도 동생을 팔았다는 죄책감으로 다가오지 않았을까? 그는 이제 자신의 죄를 갚으려 한다.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하나님 나라에 가려면

하나님 나라에 가려면 1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2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3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4이 요한은 낙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