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야 예수 그리스도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 1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2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3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4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 1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2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3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4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광야로 가사

광야로 가사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마태복음 4:1 여러분이 기도해 주셔서 무사히 이스라엘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없는 2주 동안 말씀을 전해 주신 조미화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기도해 주신 태상이와 태연이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만약 이스라엘에 가게 된다면 어디를 다녀오고 싶나요?

광야로 가사

광야로 가사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마태복음 4:1 여러분이 기도해 주셔서 무사히 이스라엘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없는 2주 동안 말씀을 전해 주신 조미화 사모님께 감사드리고 기도해 주신 태상이와 태연이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만약 이스라엘에 가게 된다면 어디를 다녀오고 싶나요? 저는 광야를 가고 싶었습니다.

“광야를 지나며”

광야를 지나며 25년 4월의 정거장 편지 “광야 מִדְבָּר (midbar)”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구나 새출발을 할 때에는 놀라운 일들이 펼쳐질 것을 기대합니다. 희망과 소망으로 가득한 설레는 가슴으로 시작하고 꽃길을 걷고 싶어할 겁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작의 발걸음이 꽃길 보다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광야와 같을 때가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20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21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20-22 여러분,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20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21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20-22 여러분,

[행22:3]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행22:3]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이 있는 자라 바울이 예수를 만나기 전의 정체성이다. 학문 도시 다소 출신이며, 예루살렘으로 유학을 한 정통 유대인이다. 놀라운 사람이다. 그가 예수를

[행28:31]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행28:31]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사도행전의 마지막 말씀이다. 하나님의 사역(Acts)의 마지막은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의 사역이 어떻게 전파되는 지를 알려주는 말씀이 바로 사도행전이다. 여러 환난과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은 열방으로 전파된다. 그 중에서도 들을

[행20:22]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행20:22]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성령은 예수님을 광야로 인도하셨다. 그리고 오늘 사울을 예루살렘으로 인도하셨다. 고난과 역경이 있는 곳이다. 믿음의 눈으로 보지 않으면 시험과 고통만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움직인다. 고난의 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