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요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지쳐있는 나에게 말씀하시는 듯 하다. 실패를 경험한 자, 회복

[요13:35]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13:35]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자신을 증명하는 방법은 많다. 현시대에는 자기 PR 의 시대라고 한다. 그러나 모든 이가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않는다. 보이는 것과 실체가 다르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사랑하는 삶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아들을

[요10:15]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10:15]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그렇다. 예수님은 참된 목자이셔서 양들을 위해 목숨을 버리셨다. 많은 생명을 얻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버리셨다. 그러나 주님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다. 예수님이 우릴 위해 죽으신 것이 참 놀랍고 복된 일이나 더욱

[요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요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38년된 병자는 자신을 베데스다 못에 넣어줄 사람이 없어 치유되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에게 스스로 일어나 걸으라고 하신다. 누구 때문에가 아니다. 누구를 원망하고 살 수 없다.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며 살 이유가 없다. 오직 주님이 살아갈

[눅21:6]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눅21:6]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성전은 모두 무너졌다. 예언하신 대로 성전은 다 무너졌고, 그 위에 모스크가 세워졌다. 한참 복원중이긴 하지만, 예수님의 말씀처럼 아름답고 영광스러웠던 성전은 무너졌다. 그러나 내 안의 성전에 계신 주님이시다. 내 안의 성전도

[눅18:1]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눅18:1]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항상 기도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항상 염려하는 것은 쉽다. 항상 자신감을 가지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항상 낙심하는 것은 쉽다. 무엇의 차이인가? 나를 의지하는 것과 내가 의뢰하는 자를 의지하는 것의 차이다. 오늘

[행28:31]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행28:31]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사도행전의 마지막 말씀이다. 하나님의 사역(Acts)의 마지막은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제자들의 사역이 어떻게 전파되는 지를 알려주는 말씀이 바로 사도행전이다. 여러 환난과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은 열방으로 전파된다. 그 중에서도 들을

[눅24:18]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눅24:18]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같은 공간(예루살렘)에 있었지만 깨닫지 못할 때가 있다. 눈이 열리지 않으면 보지 못하는 것이다. 나도 예루살렘에, 갈릴리에 있지만,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여 주의 임재를 놓치게

[마3:17]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3:17]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이 장면을 영화로 만든다면, ‘내 아들을 소개합니다’ 일 것이다. 예전에 필리핀에서 유학을 할 때, 내가 거하던 집의 부부는 유명 대학교의 은퇴한 학장과 교수셨다. 그가 사람들에게 나를 소개할 때, 이렇게 소개했다. 나의

[마9:36]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_마태복음 9장 36절 목자 없는 양의 삶은 어떠한가? 이리와 늑대로부터의 위협, 먹을 곳을 찾지 못하는 배고픔, 갈 바를 알지 못하는 방황 등 행복과는 거리가 먼 자들이다. 삯꾼은 누구인가? 자기 양들을 돌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