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를 지나며”
광야를 지나며 25년 4월의 정거장 편지 “광야 מִדְבָּר (midbar)”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구나 새출발을 할 때에는 놀라운 일들이 펼쳐질 것을 기대합니다. 희망과 소망으로 가득한 설레는 가슴으로 시작하고 꽃길을 걷고 싶어할 겁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작의 발걸음이 꽃길 보다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광야와 같을 때가
광야를 지나며 25년 4월의 정거장 편지 “광야 מִדְבָּר (midbar)”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구나 새출발을 할 때에는 놀라운 일들이 펼쳐질 것을 기대합니다. 희망과 소망으로 가득한 설레는 가슴으로 시작하고 꽃길을 걷고 싶어할 겁니다. 하지만, 새로운 시작의 발걸음이 꽃길 보다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광야와 같을 때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25년 3월의 정거장 편지 “샬롬(שָׁלוֹם, Shalom)” 3월 한 달 간 제가 제 삶에 지속적으로 선포한 단어입니다. 염려와 근심 속에 잠 못 이루는 저에게 주신 말씀이죠. ‘순태야 샬롬~’ 기도하는 가운데 제게 주신 뜬금없는 속삭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제 삶에 선포하기 시작했습니다. ‘순태야 샬롬~’
경로를 재탐색합니다 25년 2월의 정거장 편지 “경로를 재탐색합니다” 얼마 전 청년집회에서 전한 말씀의 제목입니다. 최근 가장 저의 큰 고민은 ‘너무 늦었다’, ‘너무 돌아왔다’ 였습니다. 하지만, 지나온 길을 살펴보니 우여곡절 속에 결국 목표를 향해 가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쉬지 않고 제 삶에 역사하셨다는 것을
Living Hope 25년 1월의 정거장 편지 “Living Hope” 제게 1월은 죽은 것만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회고 테마의 가장 큰 약점은 과거에 얽매이는 것입니다. 얽힌 실타래를 찾아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전전긍긍하는 모습이죠. 과감히 얽힌 실타래를 끊어버리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단이 필요하지만, 과거를 청산하지 못하고는 미래를 볼 수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