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잃으면

세상의 소금으로 사느냐 세상에 속음으로 사느냐 맛을 잃었다면 속았다는 겁니다. 마태복음 5장 13절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전부를 넣었느니라

나의 자금 보다 나의 작음을 보신다 하나님은 나의 간절함과 겸손함을 보십니다. 누가복음 21장 3~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진 생활비

속이 채워져야

자기 속에서 나와야 자기 소개서 입니다 속이 채워져야 말이 채워집니다. 시편 139편 14절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주가 기뻐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는 반듯이 성공하리라 반드시 주가 기뻐하시는 삶을 살겠습니다. 잠언 16장 9절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어디가 앞일까요?

앞을 향해 아픔 향해 많은 사람들이 앞만 보고 달려가지만 하나님은 뒤처진 사람들을 보고 계십니다. 어디가 앞일까요? 마가복음 5장 3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베푸는 삶

배푸는 삶에서 베푸는 삶으로 자기 배만 위하는 삶에서 다른 이를 위하는 삶으로 빌립보서 2장 4절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믿음을 가진 자니라

주저할순 있는데 주저앉진 마세요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진 마세요. 히브리서 10장 39절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에 이르는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주가 지으신 날

매일 같은 삶 월화수목금 통일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기 위해 모든 날을 창조하셨습니다. 모든 날을 주와 함께 하기 원합니다. 시편 118편 24절 이는 하나님이 지으신 날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나를 아시나이다

주께로 가면서 뭐하러 가면써 하나님은 나를 가장 잘 아십니다. 감출 필요도, 방법도 없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십시오. 시편 139편 1~2절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며 나를 아시나이다. 내가 앉고 일어섬을 주께서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나이다

몫사로 살겠습니다

내 몫을 다하는 몫사로 살고파 내게 맡기신 사명, 내 몫, 내 인생의 ‘몫사’로 충실히 살겠습니다. 마태복음 25장 21절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내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라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