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 따라

차는 부릉 하고 가고 나는 부름 받아 가고 나의 운전대를 주님께 맡깁니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테니까요. 시편 37편 5절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오직 주께

네 신(神)을 벗으라 나의 모든 우상들 내려놓고 주 앞에 엎드려 경배합니다. 오직 주께 출애굽기 3장 5절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돌아가도 될까요

주 떠난 후에 주 떠난 후회 집 나가서 고생이란 말은 집을 떠나봐야 아는 것이죠. 이제 다시 돌아가도 될까요? 누가복음 15장 17절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누가복음 15장 20절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Run to You

가라하셨지만 오라하신거다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죽음을 각오하고 눈물로 나아갔지만, 여전히 그곳에서 나를 두 팔 벌려 기다리시는 나의 주님. 호세아 2장 15절 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답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사랑에 빠졌어요

진리는 질리지 않네 사랑에 빠졌습니다. 늘 새롭고 반가운 그 자리로 달려갑니다. 매일의 만남이 설레이고 기쁨입니다. 예레미야 애가 3장 22~23절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웃으며 삽시다

우승 기억은 없지만 웃음 기억은 많아요 1등한 기억은 없는데, 함께 웃었던 행복한 시간들이 많았네요. 인생은 혼자 사는 게 아니니까요. 전도서 3장 12~13절 사람들이 사는 동안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고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노하심

자꾸 NO 하면 진짜 노하심 하나님의 충성된 종은 바로 ‘순종’ 입니다. 출애굽기 4장 13~14절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하사 이르시되 네 위에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냐 그가 말을 잘하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가

나쁜 사람

나뿐이야? 나쁨이네! 자기 배만 채우고 자신만을 위해 산다면 그것이 진정한 인생일까요? 로마서 16장 18절 이같은 자들은 우리 주 그리스도를 섬기지 아니하고 다만 자기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성장 중

자람이 자랑이요 어느 위치에 도달했느냐로 평가되는 세상 말고 얼마만큼 노력하고 성장했느냐로 평가되는 세상이 공평하지 않을까요? 다들 출발선이 다르잖아요. 에베소서 4장 15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게 행복

주께 항복 그게 행복 결국 주님 앞에 두 손을 들었을 때 나의 삶의 길이 열렸습니다. 부질 없는 나의 고집과 생각들이 다시 고요하게 평온해 집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