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급함을 채우시네
내가 의지하는 많은 우물들이 있다. 사람과 재정과 기회와 도움들을 의지한다. 우물에서 얻을 때도 있으나, 빈 그릇으로 돌아올 때도 많다. 한계가 있는 것이다. 의지할 수 있으나, 영원하진 않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에게 부족함 없이 채우신다. 내 잔이 넘치도록 채우신다. 구원의 우물에서 나를 채우시고 덮으시는 기쁨을
내가 의지하는 많은 우물들이 있다. 사람과 재정과 기회와 도움들을 의지한다. 우물에서 얻을 때도 있으나, 빈 그릇으로 돌아올 때도 많다. 한계가 있는 것이다. 의지할 수 있으나, 영원하진 않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에게 부족함 없이 채우신다. 내 잔이 넘치도록 채우신다. 구원의 우물에서 나를 채우시고 덮으시는 기쁨을
자꾸만 빕니다 그래서 빕니다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게 주밖에 없네 아무리 노력해도 나의 빈 잔을 채울 수 없었습니다. 주께 엎드려 구할 뿐입니다. 마태복음 5장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하나님 나라의 성품으로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8월 24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5-6 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제가 고등학생 때 하루는 반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교회에 간 일이 있었는데, 저의
어찌 이렇게 태새전환이 빠른가 싶지만, 생각해보면 나조차도 그렇다. 절실하고 갈급할 때에는 하나님을 찾지만, 평안하고 배부를 때에는 나를 위한 것을 추구한다. 내 능력의 부족함을 느끼면 주를 찾지만, 내가 무엇인가 이룬 것 같고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나를 의지한다. 우상이라고 해서 특별한 존재를 말하는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