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씩

다른 길은 없다. 오직 길은 하나다. 주를 향한 길만 생명의 길이다. 나의 옛 사람은 여전히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넓고 편한 길을 따르려 하지만, 새 사람이 된 나는 좁고 험할지라도 홀로 그 길을 거는 것이다. 그 길은 주가 동행하시며 당장의 이익이나 성과를 기대할 순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걸음 마다 거름 되길 내가 걷는 이 길이 누군가의 삶의 밑거름이 되기를 원합니다. 요한복음 12장 24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