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이 내게 구하시는 것은 동행이다. 하나님과 같이 걷기 위해 정의와 사랑을 행하며, 겸손히 주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교만한 자는 결코 주님과 함께할 수 없다. 나는 주님과 함께할 것이다. 아니 지금도 주님과 함께 걷고 마시며 늘 거하고 있다. 나만 변치 않으면 된다. 주는 변치

전부를 넣었느니라

나의 자금 보다 나의 작음을 보신다 하나님은 나의 간절함과 겸손함을 보십니다. 누가복음 21장 3~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진 생활비

은혜의 주님

하나님은 아무리 악한 자라도 회개하도록 인도하신다. 오늘 나에겐 선하고 정직한 자의 축복보다 악인의 회개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더 은혜가 된다. 전혀 돌아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자에게까지 주의 손이 미친다. 내 죄가 주홍 같이 붉을지라도 나를 흰눈보다 더 맑게 해주시는 주님의 한없는 은혜를 의지한다. 여전히

주 앞에 엎드려

하나님을 떠나 주의 말씀 안에 거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우상숭배이다. 결국 나를 위한 결정, 나의 이익과 성공만을 위한 결정은 하나님을 배신하는 것이다. 종교란에 기독교를 적었다고 해서 모두 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만약 하나님 조차도 나를 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우상과도 같다. 오직 하나님이

아래인

나는 위인을 바라지만 주는 아래인을 바라신다 어릴적 친구집에 방문하면 어느 집에서나 위인 전집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이가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어합니다. 그들의 삶을 본받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내가 만난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 겸손한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낮은 자를 찾으시고 높이시는 분이십니다. 마태복음 2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