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바라보는 인생

이스라엘 자손은 매일 아침 성막 위의 구름을 주시했을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계획에 의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심만을 의지했을 것이다. 아무도 미래를 알 수 없다. 많은 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열심으로 노력한다. 나또한 그 사람들 중 하나다. 하지만, 최근의 나는 미래가 선명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