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결한 마음 주소서
여호와를 안다 하지만 여전히 내 마음 속에는 죄된 것이 너무 많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보다 이 세상의 것들과 내안의 정욕들이 더 가득차 하나님께 돌아갈 수 없는 나이다. 주님, 예수님의 보혈로 나를 씻어주소서. 나를 정결케하사 주의 성전으로 삼아주소서. 주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곳 되기 원합니다. 나의
여호와를 안다 하지만 여전히 내 마음 속에는 죄된 것이 너무 많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보다 이 세상의 것들과 내안의 정욕들이 더 가득차 하나님께 돌아갈 수 없는 나이다. 주님, 예수님의 보혈로 나를 씻어주소서. 나를 정결케하사 주의 성전으로 삼아주소서. 주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곳 되기 원합니다. 나의
진노와 심판의 하나님 같지만, 실상은 다르다. 하나님은 모든 영혼을 구원하기 원하신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죄와 슬픔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나같은 죄인도 살리시고 부족한 나를 쓰신다. 하나님은 능력이 모자라 능력 있는 자를 찾는 것이 아니고, 사랑이 모자라 사랑 받을만한 자를 찾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막을 수 없다. 그러나 심판 끝에는 하나님의 긍휼과 회복이 있다. 어제 여러 목사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실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오히려 실패하고 쓰러질 때 깨닫는 자는 성장하고 온전하게 될 것이다. 회개하며 자복하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실패와 고통은 주를 향한 기회가 된다. 나는
노할 수 있다. 그러나, 노를 품어서는 안 된다. 한동안 디톡스를 하듯이 내 마음의 원망을 다 쏟아내는 시간을 가졌다. 노를 품었던 것이다. 마음과 영혼은 물론 육체까지 병들어 갔다. 하나님 앞에 토로하고 나의 솔직한 마음을 살폈다. 결국 나의 의로움을 주장하기 위한 것이었나? 내게도 전혀 의로움이
인생의 짐이 결코 가볍지 않다. 걱정과 근심, 염려, 부담의 무게로 인해 한숨을 내쉬고 지친 삶을 살아간다. 해내야 하는 일과 해야만 하는 일들 속에 점점 의욕을 잃어갈 때, 오늘의 이 말씀이 나를 숨쉬게 한다. 주님이 나의 짐을 지신다. 나와 함께 짐을 감당하시면 내가 일어서고
내가 의롭거나 선해서 나를 도우시는 것이 아니다. 나를 긍휼히 여기시기 때문에 나를 도우시고 나의 피난처가 되신다. 사랑 받을 자격 조차 되지 않는 나인데, 하나님은 여전히 아침부터 내게 사랑을 베푸신다. 빗소리로 위로하시고 아침 햇살로 안아주신다. 더럽고 추한 나의 모습을 도저히 나조차도 용납할 수 없는데,
다윗의 가장 위급할 때의 고백이다.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 척을 하며 생명을 구걸하였다. 그가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 뿐이며, 하나님은 그의 아픔과 슬픔에 기꺼이 함께 하신다. 지난 밤 여러 가지 고민과 고통 가운데 뒤척였다. 내 신음을 들으셨을 것이다. 무엇 하나 할 수
날 위해 도우시고 또우시네 주님이 어찌 나를 잊으시겠습니까? 주님이 어찌 나를 긍휼히 여기지 않으시겠습니까? 이사야 49장 15~16절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하나님은 진노와 심판 가운데에서도 긍휼을 놓치 않으신다. 하나님의 마음은 재앙이 아닌 미래와 소망이다.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분이시지만, 하나님께 돌아오기까지 애타게 기다리신다. 나의 마음도 이와 같기 원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긍휼과 자비와 선행을 행하는 자로 살고 싶다. 그저 누군가의 실패와 아픔을 당연히 여기거나 외면하지 않기
하나님 나라의 성품으로 II – 함께지어져가는교회 9월 7일 예배 설교 마태복음 5:7-8 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갤럽에서 나온 책 중 강점에 기반한 리더십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제가 매우 흥미롭게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