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립니다
주가 주시는 평강이 있다. 즉, 주가 주시지 않으면 채울 수 없는 평강이 있는 것이다. 환란과 역경 속에서도 주를 기다리며 소망하는 것은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 때문이다. 내 본성과 내 악함은 여전히 내 삶에 긴장과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내가 평안을 만들 수 없다. 오직 주님이 주시는
주가 주시는 평강이 있다. 즉, 주가 주시지 않으면 채울 수 없는 평강이 있는 것이다. 환란과 역경 속에서도 주를 기다리며 소망하는 것은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 때문이다. 내 본성과 내 악함은 여전히 내 삶에 긴장과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내가 평안을 만들 수 없다. 오직 주님이 주시는
지나온 세월들을 보니 모든 것이 은혜였다. 물론 당시에는 정말 무너지고 아픈 순간들이었으나, 그 때마다 나를 가장 좋은 길로 내게 필요한 길로 인도하시고 내게 공급해 주셨다. 하지만, 알면서도 또다른 선택과 현실 앞에 주저하게 된다. 두려워말라고 하시지만 어찌 아니 두려워할 수 있는가. 매번 놀라는 나의
‘첫 출발’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기보다 사람을 웃게 하는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간혹 생각나는 글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스스로 만족하는 시간들을 보내는 평범한 아재인 저를 귀하게 봐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배다래'(캘리그라피) 대표님이십니다. 처음에는 도저히 할 수 없다고 느껴서 머뭇거릴 때에 변함없이 저를 지지와 격려를
강점 코칭 이야기 독서모임 강점세미나 “강점은 생물이다” 강점세미나의 목표는 단순히 자신의 강점과 은사를 발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젊었을 때 이 강점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물론, 좀 더 빨리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은 기쁨과 평안이다. 하나님 나라의 법칙으로 사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알면서도 그 길을 벗어날 때가 있다. 마치 다른 길에 더 좋은 것이 있을 것처럼 헤맬 때가 있다. 하지만 그곳엔 아무 것도 없거나 일시적인 쾌락일 뿐이다. 나의 삶의 걸음을 주께 맡긴다.
매일 같은 삶 월화수목금 통일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기 위해 모든 날을 창조하셨습니다. 모든 날을 주와 함께 하기 원합니다. 시편 118편 24절 이는 하나님이 지으신 날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온 땅에 하나님의 기쁨이 임했다. 유다 땅에 있는 누구든지 하나님이 주시는 즐거움에 참여하였다. 히스기야는 왕이 되는 첫 날부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일들을 시작하였다. 왕의 헌신이 모든 이의 기쁨이 되었다. 놀랍다. 나그네들까지도 주를 기뻐하는 일들을 경험한다. 내 삶도 이러한 축제가 되고 싶다. 내 곁의
잘하시나요 자라시나요 하나님은 잘하는 자보다 자라는 자를 더 기뻐하십니다. 에베소서 4장 15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씨뿌리는자여 씨부리는자를 조심하오 고통 중에도 씨를 뿌리십시오. 그들의 비난에 귀를 기울이지 마세요. 땅과 땀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시편 126편 5~6절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심지어 나조차도 나를 만나러 온 사람이 기쁨 마음으로 온 것인지, 의무감 또는 나쁜 감정으로 온 것인지 알 수 있다. 만일 그 사람이 나를 만나러 온 목적이 기쁨이 아니라면 그가 가져온 모든 것들도 기쁘게 받지 못한다. 제사의 목적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위해서이다. 죄로 인해 멀어진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