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습관
다니엘의 위대함을 다시 본다. 그는 한 시대의 사람이 아니다. 네 명의 왕의 신하로 살면서도 그의 하나님의 향한 신앙이 변치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은 시간이 흐르고 어느 정도 지위에 오르면 변질되고 본질을 잃게 되는데, 다니엘은 끝까지 변치 않는다. 하던 대로 주 앞에 나아간다. 나를 돌아본다.
다니엘의 위대함을 다시 본다. 그는 한 시대의 사람이 아니다. 네 명의 왕의 신하로 살면서도 그의 하나님의 향한 신앙이 변치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은 시간이 흐르고 어느 정도 지위에 오르면 변질되고 본질을 잃게 되는데, 다니엘은 끝까지 변치 않는다. 하던 대로 주 앞에 나아간다. 나를 돌아본다.
누구나 장애물과 위험 요소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조치를 취하고 경계하며 해결하는 자는 부지런한 자다. 두려움과 염려를 해결하는 것은 믿음이다. 믿음은 아는 것이 아닌 행하는 것이다. 주를 신뢰한다는 것은 주가 해결해주심을 믿고 사자가 있는 길을 나서는 것이다. 주 앞에 매달려 주의 손을 꽉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고 하셨다. 세월이 흐를수록 듣는 일보다 말하는 일이 많아진다. 자기를 알리고 표현하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말하는 만큼 나에게 돌아오는 피드백이 있다.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기도 하고 때론 거짓을 화려하게 꾸며 속일 때도 있다. 입을 다물어야 한다. 할 말을 아끼는
보상을 얻지 못할 때가 있다. 당연히 받을 것이라 생각하면 마음 상하고 지칠 수 있으나, 하나님은 반드시 보상하시는 분이다. 때를 기다리며 겸손히 머무는 자에게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그러나 잠잠히 기다리지 못해 어그러지는 것이다. 스스로 보상하려는 마음이 결국 나를 무너지게 한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를 지켜보신다.
주저할순 있는데 주저앉진 마세요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진 마세요. 히브리서 10장 39절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에 이르는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안주하면 안주신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정체된 순종은 없습니다. 믿음은 머무름이 아니라 움직임입니다. 히브리서 11장 8절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내면의 목소리 밑음 믿음은 결국 나의 근원적인 생각의 변화입니다.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원수를 해할 두 번의 기회를 포기하였다. 하나님이 기름 부으셨기 때문에 그를 해할 수 없는 것이다. 다윗은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다시 그를 보내주었다. 즉, 자신의 생명 보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더 컸던 것이다. 누구나 이런 기회 앞에선 흔들릴 것이다. 게다가 곁에서 이것은 주가 주신 기회하고
요나단은 골리앗을 무찌른 다윗을 보고 사랑하게 되었다. 승승장구할 때에는 누구나 곁에 있고 싶어하지만, 다윗은 현재 궁지에 몰려있다. 아버지인 왕이 다윗을 죽이기로 결심하였다. 그렇지만, 여전히 요나단은 다윗을 사랑함으로 맹세한다. 무엇이 그를 이토록 사랑하게 만들었을까? 하나님 앞에 같은 신념을 가진 자에 대한 동질감 또는 사랑이었을
끈기도 있고 끊기도 있는 믿음은 끝까지 견디는 힘이지만, 때론 과감히 끊는 결단이기도 합니다. 전도서 3장 6절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