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계신 곳
성전의 웅장한과 화려함보다 필요한 것은 주님의 임재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바로 성전이다. 생각해보니 내가 꿈꾸고 바라는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였다. 그렇게 부흥을 정의하고 꿈꿔왔다. 하지만, 교회는 많은 물소리와 두루 비치는 빛과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다. 여호와삼마! 주님이 계신 곳이 거룩한 곳, 여호와의
성전의 웅장한과 화려함보다 필요한 것은 주님의 임재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바로 성전이다. 생각해보니 내가 꿈꾸고 바라는 교회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였다. 그렇게 부흥을 정의하고 꿈꿔왔다. 하지만, 교회는 많은 물소리와 두루 비치는 빛과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곳이다. 여호와삼마! 주님이 계신 곳이 거룩한 곳, 여호와의
참된 갈망 주께 갈맘 오직 내 소원은 주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시편 27편 4절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모습을 상상해 본다. 구름 가득한 곳에 가릴 수 없는 하나님의 광채가 온 성전을 덮었을 것이며 제사장들은 감당할 수 없는 하나님의 임재에 두 발을 붙일 수 없었을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모습일까? 내가 거하는 곳에 이런 모습이 나타나길 원한다. 그리고 그 영광의
주의 집에 거하는 자 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4 저희가 다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