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하신 주의 언약

유다에 비극이 임했다. 왕과 왕자들이 다 죽임을 당하였다. 아달랴는 권력욕에 자신의 친족들을 죽이고 스스로 왕을 자처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나님 앞에 죄는 자신을 왕으로 삼는 것이다. 하나님을 떠나 자신의 만족대로 사는 것이다.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지만 하나님은

내게 주신 약속

솔로몬의 축복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깨닫는다. 하나님은 반드시 언약을 지키시고 이루시는 분이다. 모세를 통해 주신 언약을 다 보이셨다. 풍요와 평화가 선포되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하나님은 분명 나에게도 축복과 은혜를 주셨다. 나는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최근, 고민이 많아졌다. 내

돌아서지 않으리

공동체에서 분리되는 일이 쉽지 않다. 함께 예배하던 공동체가 울타리가 되어 주를 떠나지 않는 큰 이유가 되었을 것인데, 이제 스스로 주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열심이 있어야 한다. 목사인 나도 공동체를 떠나면 방황한다. 그러나 예배를 잊지 않기 위해 부던히 노력한다. 묵상과 기도와 통독을 이어간다. 그리고 또다른

끝까지 변치 않겠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은 많은 궁금증을 갖게 한다. 에돔과 애굽을 미워하지 말라 하셨으나 예언서에서 에돔과 애굽은 여러 번 심판의 대상이 된다.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더라도 계속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우상을 섬기게 되면 결국 저주와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나 성취되고 역사하신다. 하지만, 하나님의

예수 안에 소망 있네

빗나간 소망 아닌 빛나는 소망 으로 모든 것이 바란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참된 소망은 변치 않는 확실한 약속을 신뢰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내 뜻과 바램은 빗나갈 수 있으나, 주의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질 겁니다. 예수 안에 소망 있네. 히브리서 10장 23절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