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선을 주께로
고민과 염려의 대부분은 어떻게 부와 명예를 얻고 강하고 능력 있게 살 수 있을까이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누린 다윗은 그것들은 모두 주님께로부터 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혹자는 누려본 사람만이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겠지만, 나는 이 말씀을 신뢰한다. 나를 강하고 부요하게 하는 것은
고민과 염려의 대부분은 어떻게 부와 명예를 얻고 강하고 능력 있게 살 수 있을까이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누린 다윗은 그것들은 모두 주님께로부터 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혹자는 누려본 사람만이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겠지만, 나는 이 말씀을 신뢰한다. 나를 강하고 부요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명과 역할은 나이와 연륜과 능력에 상관 없이 하나님의 뜻에 의해 주어진다. 이 말씀이 내게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은, 젊기 때문에 건강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도, 연륜이 없더라도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자리에서 자기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나를 부르시는
나는 작은 자다. 능력도 분별력도 여전히 모자른 자다. 이런 말씀을 읽을 때면, 다윗과 그의 사람들의 용맹함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지 궁금하다. 물론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일 것이다. 객관적인 평가를 넘어선 그 이상의 무엇인가를 갖춘 자들이다. 사람이 자신의 객관적 능력을 의식하지 않고 넘어설 수 있는가? 눈에
가장 거룩하고 정결하기 힘든 곳이 나의 가정일 것이다. 편하기도 하고 나의 모든 것을 다 아는 가족들에게 이중적인 모습들이 보이기 때문이다. 다윗은 왕으로서 축복을 하고 자신의 가문에도 축복을 하려고 한다. 왕이자 남편이며 아버지인 것이다. 나도 교회에서는 존경 받을 만한 사람 처럼 여겨지지만, 집에서는 어떤
하나님의 군대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싸우는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군대이다. 자신의 목적과 이익을 위해 싸우지 않는다. 다윗의 군대는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싸우는 공동체였다. 내게도 이런 꿈이 있다. 억울하고 눌린 자들이 하나님의 꿈을 꾸고 하나님의 나라를 고대하며 전진하는 공동체를 이루고 싶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에브라임 지파에 재난이 있었고 다시 회복도 있었다. 족보 안에 들어갈 내용인가 생각이 들지만, 역대기는 단순히 족보가 아닌 새롭게 시작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메시지를 주는 것이니, 실패와 고난 속에서도 다시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 것이다. 나의 역사에도 아픔과 슬픔이 존재한다. 떨쳐버리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내
야베스는 고통 중에 태어났다. 그래서 그의 이름이 야베스가 되었다. 하지만, 그는 형제보다 귀한 자가 되었다. 그는 그의 이름을 극복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며 축복 받는 자가 되었다.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 설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어느 출발선에 있는 자라도 주를 의지하는 자를 힘있게 이끄신다. 나의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