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오십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는 나라와 민족의 큰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름 모를 한 제자는 도끼를 빠뜨려 좌절하고 있다. 유독 무명의 제자에게 눈과 마음이 간다. 내 모습과 유사하다. 작은 일 조차 잘 해내지 못하고 한탄과 원망의 목소리가 나온다. 물론 나라의 중대사 앞에 무엇이 그리

주의 길을 가리

길이 되어 길이 남아 지금 내가 걷는 이 길도 누군가는 처음 걷는 길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누군가를 위해 새로운 길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사야 43장 19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