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휼을 베푸시는 주

하나님은 겸손히 엎드린 자에게 다시 기회를 주신다. 가장 악한 왕 중에 한 명인 아합에게도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가장 잘 알게 된다. 하나님의 죄인을 향한 심판은 임하신다. 그러나, 긍휼도 임하신다.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나의 죄악과 악함에도 여전히 사랑과 긍휼을

나를 부르십니다

엘리야가 왜 여기까지 왔을까? 그의 담대함과 용맹함은 어디로 가고, 쓰러지고 지친 모습은 무엇일까? 그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그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 것인가? 크게 나무랄 것 같지만, 여호와의 천사와 하나님은 엘리야를 긍휼이 여기신다. 다시 그를 부르신다. 마치 아담을 부르시듯, 엘리야를 부르신다. 포기하지 않으시고 여전히

오직 주님만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여로보암은 하나님을 떠나 자신을 위한 제사장을 세웠다. 즉, 자신이 우상이 된 것이다. 여로보암 이후로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떠나 죄악과 멸망 가운데 거하게 되었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을 대신할 수 없다. 오직 하나님만 통치자와 주권자가 되시지만, 하나님을 떠난 자는 하나님을 대체할 만한 것들을 찾게 된다.

주를 갈망합니다

솔로몬은 가장 지혜로운 자였으나, 순전한 자가 되지 못하였다. 정치적 이익과 함께 자신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께서 금하신 이방 여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위한 우상들을 따라갔다. 신앙의 순수함은 어떻게 유지하는 것일까? 많은 믿음의 조상들이 노년에 주를 떠났다. 궁핍하고 갈급할 때에는 주를 사랑함이 승하였으나, 풍족하여

내게 주신 약속

솔로몬의 축복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깨닫는다. 하나님은 반드시 언약을 지키시고 이루시는 분이다. 모세를 통해 주신 언약을 다 보이셨다. 풍요와 평화가 선포되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하나님은 분명 나에게도 축복과 은혜를 주셨다. 나는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최근, 고민이 많아졌다. 내

샬롬을 전하는 자로

이스라엘 모든 지역과 사람들에게 태평성대가 열렸다. 다윗으로부터 솔로몬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언약 아래, 하나님의 나라가 선포되었다. 공의와 정의로 다스리며 사랑과 긍휼로 통치되는 나라이다.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와 통치가 무엇인지 솔로몬과 이스라엘을 향한 간절함이 느껴진다. 하나님의 뜻은 결코 재앙이나 환란이 아니다. 샬롬이다. 내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