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글인 책 [출간이야기]
‘첫 출발’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기보다 사람을 웃게 하는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간혹 생각나는 글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스스로 만족하는 시간들을 보내는 평범한 아재인 저를 귀하게 봐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배다래'(캘리그라피) 대표님이십니다. 처음에는 도저히 할 수 없다고 느껴서 머뭇거릴 때에 변함없이 저를 지지와 격려를
‘첫 출발’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기보다 사람을 웃게 하는 말을 하는 사람입니다. 간혹 생각나는 글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스스로 만족하는 시간들을 보내는 평범한 아재인 저를 귀하게 봐주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배다래'(캘리그라피) 대표님이십니다. 처음에는 도저히 할 수 없다고 느껴서 머뭇거릴 때에 변함없이 저를 지지와 격려를
나는 작은 자다. 능력도 분별력도 여전히 모자른 자다. 이런 말씀을 읽을 때면, 다윗과 그의 사람들의 용맹함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지 궁금하다. 물론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일 것이다. 객관적인 평가를 넘어선 그 이상의 무엇인가를 갖춘 자들이다. 사람이 자신의 객관적 능력을 의식하지 않고 넘어설 수 있는가? 눈에
통독을 하다가 항상 이 말씀 앞에서 멈추게 된다. 다윗은 어땠을까? 그리고 그의 무리들은 어땠을까? 어쩌면 다윗의 가장 어려운 순간이 바로 이 순간이 아니었을까? 모든 이가 등을 돌렸다. 심지어 사랑하는 가족들마저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황이다. 대부분의 모든 사람이 인내심의 한계를 보이며, 분노로 원망의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