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오십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는 나라와 민족의 큰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름 모를 한 제자는 도끼를 빠뜨려 좌절하고 있다. 유독 무명의 제자에게 눈과 마음이 간다. 내 모습과 유사하다. 작은 일 조차 잘 해내지 못하고 한탄과 원망의 목소리가 나온다. 물론 나라의 중대사 앞에 무엇이 그리

은혜의 자리로

갈 길을 잃거든 길갈로 가라 흔들리고 불안하다면 다시 은혜의 자리로 가십시오. 여호수아 5장 9절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느니라 하시고 그 곳 이름을 길갈이라 하였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은혜

주 사람으로 오셔서 주 사랑으로 우시네 주님은 진정한 사랑이십니다. 요한복음 11장 35절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소통하시는 하나님

주의 말씀이 내게 가깝다는 것은 내가 주의 말씀을 읊조리며 마음에 새기고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먼저 주의 말씀을 주야로 읽고 묵상하며 적용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셔서 내가 간절히 나아갈 때에만 말씀을 주시는 것이 아니다. 내가 언제든 주를 만날 수 있도록 성경을 주셨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