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귀한 자녀
하나님은 나를 존귀한 자로 택하시고 구별하셨으나, 원수는 끝없이 나의 존재를 부정하고 훼손한다. 내 안의 여러가지 불순물들과 찌꺼기들이 나의 정체성을 흔든다. 나는 존귀한 주의 자녀로 살아가야 하며,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축복과 권세를 누릴 자인데, 속은 채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세상의 조류에 휩쓸려 방향을 잃을
하나님은 나를 존귀한 자로 택하시고 구별하셨으나, 원수는 끝없이 나의 존재를 부정하고 훼손한다. 내 안의 여러가지 불순물들과 찌꺼기들이 나의 정체성을 흔든다. 나는 존귀한 주의 자녀로 살아가야 하며,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축복과 권세를 누릴 자인데, 속은 채로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세상의 조류에 휩쓸려 방향을 잃을
유다는 전쟁을 앞두고 두려움으로 여호와 앞에 섰다. 왕만 나온 것이 아닌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까지 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갔다. 모든 세대가 주 앞에 나아가는 멋진 장면이다. 새로운 시대가 열린 듯 하다. 이들이 하나님 앞에 나아갔고 하나님은 놀랍게 역사하셨다. 자라나는 세대들은 자연스레 하나님을 경험하고, 하나님의
하나님은 나를 특별한 소유로 삼으셨다. 나를 구별하셔서 가장 귀한 보석으로 여기신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태생부터 그런 존재가 아니었다. 비천한 나를 그런 존재라고 불러주신다. 그런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하나님의 성품으로 나를 가르치신다. 하나님과의 거룩한 관계가 깨어지지 않도록, 영원히 내가 주의 품에 머물 수 있도록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축복이다. 그러나 이 말씀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축복으로 받으리라. 하나님은 나를 세우신다. 하나님은 나를 축복하는 자를 축복하고, 나를 저주하는 자를 저주하신다. 아브라함의 축복이 나를 향한 축복이며,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이 나를 향한 축복이다. 하나님은 나의 편에 계시며 나를 통해 역사하신다. 또한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