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앎이 자랑

주를 잘 앎이 자랑이다. 그러나 내 모든 인생을 다하여도 주를 알 수 없을 것이다. 우선 주가 광대하시기 때문이고, 내 눈이 가리워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은 살아계셔서 내게 보이시고 역사하신다. 그래서 깨닫고 알게 된다. 주의 역사와 주의 능력을 보게 된다. 깨어진 세상 가운데서 여전히

속이 채워져야

자기 속에서 나와야 자기 소개서 입니다 속이 채워져야 말이 채워집니다. 시편 139편 14절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주께서 하시는 일이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주를 잘앎이 자랑 진짜 자랑은 주를 아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9장 23~24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성장 중

자람이 자랑이요 어느 위치에 도달했느냐로 평가되는 세상 말고 얼마만큼 노력하고 성장했느냐로 평가되는 세상이 공평하지 않을까요? 다들 출발선이 다르잖아요. 에베소서 4장 15절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