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을 전수하는 자로

히스기야의 고백이 옳지 않아 보인다. 물론 겸손히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듯 하지만, 자신의 허물로 시작된 심판이 내 때에 임하지 않는 것에 만족하는 듯한 말투는 옳지 않아 보인다. 자신의 때의 영광이 지속되길 간구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 왕의 품격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자신을 버리고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