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의지하여

어제 이후로 하나님은 나에게 평안을 말씀하신다. 전쟁과 원수의 공격 앞에서도 주를 의지하여 태연할 것을 말씀하신다. 사실 두렵다. 인생의 모든 순간이 쉽지 않다. 어떠한 결정을 내리든 이겨내야할 수많은 장애물들이 있다. 그래서 망설이게 되고, 노심초사한다. 두려움이 없을 수는 없으나, 담대함과 태연함을 갖고 싶다. 그래서 여전히

믿음을 가진 자니라

주저할순 있는데 주저앉진 마세요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진 마세요. 히브리서 10장 39절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에 이르는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