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아시나이다
주께로 가면서 뭐하러 가면써 하나님은 나를 가장 잘 아십니다. 감출 필요도, 방법도 없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십시오. 시편 139편 1~2절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며 나를 아시나이다. 내가 앉고 일어섬을 주께서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나이다
주께로 가면서 뭐하러 가면써 하나님은 나를 가장 잘 아십니다. 감출 필요도, 방법도 없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가십시오. 시편 139편 1~2절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며 나를 아시나이다. 내가 앉고 일어섬을 주께서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나이다
맘몬 닫고 맘문 열라 돈의 종으로 살겠습니까? 주의 종으로 살겠습니까? 마태복음 6장 24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