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주인

내 중심으로 사는 모든 것이 우상과 같다. 나를 지으신 천지의 창조주이며 주관자이신 주님을 무시하는 나의 삶의 태도는 결국 내 삶의 주인이 나이며, 주님을 도구로 사용하는 죄악이다. 다시 나의 흐트러진 마음의 중심을 돌리기 원한다. 오직 주님이 나의 주인이시며, 나는 주님이 명령하신대로 살 것이다. 여전히

나의 시선을 주께로

고민과 염려의 대부분은 어떻게 부와 명예를 얻고 강하고 능력 있게 살 수 있을까이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누린 다윗은 그것들은 모두 주님께로부터 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혹자는 누려본 사람만이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겠지만, 나는 이 말씀을 신뢰한다. 나를 강하고 부요하게 하는 것은

빕니다

자꾸만 빕니다 그래서 빕니다 오랜 세월 찾아 난 알았네 내게 주밖에 없네 아무리 노력해도 나의 빈 잔을 채울 수 없었습니다. 주께 엎드려 구할 뿐입니다. 마태복음 5장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