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품에 머물러
주안에 불안이 없다. 나는 분명 빈 틈이 많고 놓치거나 어그러뜨리는 것이 많다. 그래서 내 스스로에게 한탄하며 자책할 때가 많다. 그러나, 주는 실수가 없으시며 언제나 나를 위해 역사하신다.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주 앞에 나아간다. 나보다 더 세밀하게 나의 삶을 살피시는 주 앞에 엎드린다. 주님의
주안에 불안이 없다. 나는 분명 빈 틈이 많고 놓치거나 어그러뜨리는 것이 많다. 그래서 내 스스로에게 한탄하며 자책할 때가 많다. 그러나, 주는 실수가 없으시며 언제나 나를 위해 역사하신다.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주 앞에 나아간다. 나보다 더 세밀하게 나의 삶을 살피시는 주 앞에 엎드린다. 주님의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 안에 행하는 자들을 돌보신다. 원수들이 갖가지 방법으로 대적할 지라도 하나님의 권능의 팔은 자녀들을 품으시고 보호하신다. 내 안의 두려움과 염려는 여전히 나를 주저하게 한다. 모든 상황은 내게 불리한듯 보이나 하나님은 가장 선하신 방법으로 승리하게 하신다. 주님을 신뢰하고 의뢰하는 것이 나의 가장
하나님은 나를 특별한 소유로 삼으셨다. 나를 구별하셔서 가장 귀한 보석으로 여기신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태생부터 그런 존재가 아니었다. 비천한 나를 그런 존재라고 불러주신다. 그런 존재로 살아가기 위해 하나님의 성품으로 나를 가르치신다. 하나님과의 거룩한 관계가 깨어지지 않도록, 영원히 내가 주의 품에 머물 수 있도록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주 밖에 없는 나에게 참된 평안은 주님 안에 있습니다. 젖 뗀 아이가 어미 품을 떠나 아무 것도 할 수 없듯이 나의 가장 평온한 곳은 주님 품입니다. 나는 그 품을 떠나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아이입니다. 오직 주님의 따스하고
ㅋㅋㅋ 어떤 부분이 설레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