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길

내 길을 더 잘 아시는 분이 바로 나의 주님이시다. 모든 길을 내시고 인도하시는 분이 주님이시다. 개척이라 말하지만 주님이 이미 여시고 만드신 길을 가는 것 뿐이다. 내게는 새롭다고 느껴지지만 주님은 더 큰 일들을 행하신다. 하나님은 내게 가장 좋은 길을 안내하신다. 나의 두려움과 염려를 내려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