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20260215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6:16-18 16   금식할 때에 너희는 외식하는 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보이지 말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17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얼굴을 씻으라 18   이는

인천제일교회 선교국

강점 코칭 이야기 인천제일교회 선교국 “심리적 안전감” ‘성공하는 조직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구글에서 실시한 아리스토텔레스 프로젝트의 2년 간의 조사 결과의 답변은 ‘심리적 안전감’이었습니다.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더라도 실수하거나 능력을 발휘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또한 모든 면에 능수능란한 사람은 없습니다. 결국 팀의 성공은

왜냐하면 하나님은

20260201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왜냐하면 하나님은 마태복음 6:9-13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20260125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마태복음 6:9-13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20260118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태복음 6:9-12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진리의 집 운영진

강점 코칭 이야기 진리의 집 운영진 “열정” 모든 공동체와 조직에는 문화가 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정확히 정의내릴 수 없을 뿐이죠. 모임과 대화 가운데 많이 쓰는 단어나 표현들이 문화의 단면이 될 수 있습니다. 성장하고 성공하는 공동체는 모임의 순간에 없는 사람에 대한 칭찬과 배려와 사랑이

오랜 친구 모임

강점 코칭 이야기 오랜 친구 모임 “다시 알아가는 즐거움” 오랜 세월을 같이 지낸 친구들과의 시간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한 순간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공유할 것들이 많아지고,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이제는 눈빛만으로도 서로를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관계에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언어의 통일이라고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20260111 함께지어져가는교회 설교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마태복음 6:9-11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저는 어린 시절에 교회에 가면 정말 하늘에서 양식이

밝은빛교회 청년부 #2

강점 코칭 이야기 밝은빛교회 청년부 #2 사명을 찾는 강점세미나 “나를 사랑하는 충분한 이유” “나를 알아가는 시간은 항상 행복할까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오히려 잊기 위한 노력을 할 때도 많습니다. 지난날의 후회와 아픔들로 현재에 충실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사람들이 자신의 아름다웠던

참평안이 있는 숲교회

강점 코칭 이야기 참평안이 있는 숲교회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강점세미나의 목적은 건강하고 풍성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나를 발견하고 상대방을 발견하는 것이죠. 참평안이있는숲교회는 제가 섬기고 있는 함께지어져가는교회와 함께 연합하여 추수감사절과 찬양예배를 드렸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기뻤습니다. 자연스레 목사님과 대화를 나누면서